오늘 오전에 첫제 Kindergarten 같은 반 부모들 끼리 조금씩 모은 돈으로 담임 선생님 크리스 마스 선물을 줬다. 이런 때면 항상 나서서 “자, 선생님 크리스 마스 선물 할 껀데 각자 25불 이하로 모아서 Gift Credit Card 를 선물해 주자. 그래서 샘이 원하는 거 살 수 있도록~” 하고 말하는 엄마가 있고 부모들은 알아서 익명으로 낸다. 이렇게 하는 것이 담임 선생님에게 각자 준비해 주는 것보다 훨씬 낫다에 한 표! 풍문에 선생님들이 가장 받기 좋은 선물은 Gift Credit Card!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살 수 있으니. ㅎㅎㅎ

정작 선생님 보다 아이들은 선물이 무엇인지 더 궁금해 한다. 귀여운 아이들!

자 이제 내일만 학교 가면 겨울 방학 시작! 글세… 겨울 방학이긴 한데 담음 주 부터는 엄마, 아빠 일하니깐 after school로 고고싱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