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과 엄마를 playdate 하는 곳에 데려다 주고 난 근처 cafe에 앉아 커피 한잔 하며 컴을 열었다.

아침 부터 정말 바쁜 하루 (힘든 하루… ㅜㅜ;) 를 보냈다. 아침 첫째 피아노에 eye level 공부 하고 아는 분 교회에서 물놀이 하는 곳에 데리고가 2 시간 놀고, 집으로 데리고 와서 후다닥 씻기고 4 시 반 playdate 시간에 맞추어 아이들과 엄마를 데려다 주었다.

컴은 열어 두었고 할 일은 있는데… 정말 일하기 싫네… ㅎㅎㅎ 그래도 토요일 오후 cafe 에 앉아 혼자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오랜만의 여유로움이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