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우리 첫째 윤이의 첫 이빨을 빼면서 무한 감동! 머랄까… 부모들 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?아빠로서 첫번째 이빨을 뽑는 순간…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 함을 느겼다.

이빨에 실을 걸고 달랑 달랑 하다가 안 뽑힐 것 같다고 말도 해주고 그러다가 순간 위로 올리면서 아이 이마를 톡하고 밀었더니 슈욱 하고 나왔다. ㅎㅎㅎ 울지도 않고 기특했어, 우리 딸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