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 Archives: 아빠의 육아일기

  • First tooth pulled out

    오늘 우리 첫째 윤이의 첫 이빨을 빼면서 무한 감동! 머랄까… 부모들 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?아빠로서 첫번째 이빨을 뽑는 순간…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 함을 느겼다.

  • Finding birthday party place for my daughter

    다음 달이면 첫째의 6번째 생일이 된다. 그 동안 얼마나 시달렸는지… 친구들이 생일을 맞이 할 때마다

    “누구누구는 좋겠다… 생일 이어서, 아빠? 난 생일 언제와?”

  • 둘째가 아픈 날… 아빠는 출장중

    다시 샌디에고다. 이번에도 2박 3일 출장. 둘 째날, 첫날 San Diego office에서 일하는데 와이프 한테 연락이 왔다. 둘째가 아프다고 연락이 와서 데리러 간다고… 열이 101 도가 넘는단다. 일단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와서 약을 먹이고 재웠단다. 저녁에는 미열로 떨어졌다고….

  • Drawing Day on Saturday

    토요일 오후 첫째의 모든 스케줄이 끝이 났다. 아침 Swimming lesson, Eye Level study, Piano lesson… 이렇게 끝나면 오후 한 시. 그 때 까지 둘 째는 주로 엄마 와 집에서 이것 저것 놀이를 한다. 중간에 난 첫째와 잠깐들려 11시 쯤 아침겸 점심을 먹고 마지막 Piano lesson을 하러 간다.

  • 맘이 맘이 짠하네

    아이들을 혼냈다… 잠 안 잔다고, 내일 눈썰매 타러 일찍 가기로 했는데… 밥 먹이고 책 읽어 주고 재우려 했는데… 잠안 잔다고 혼냈다.. 큰아이가 동생 때렸다고 혼냈다. 누나라고 동생 어리니깐 양보라하고… 절대 때리면 안된다고… 아빠가 그건 용서 못한다고….

  • X-mas gift for Ms. Genut

    오늘 오전에 첫제 Kindergarten 같은 반 부모들 끼리 조금씩 모은 돈으로 담임 선생님 크리스 마스 선물을 줬다. 이런 때면 항상 나서서 “자, 선생님 크리스 마스 선물 할 껀데 각자 25불 이하로 모아서 Gift Credit Card 를 선물해 주자. 그래서 샘이 원하는 거 살 수 있도록~” 하고 말하는

  • 일주 일 내내 힘들게 하는 재롱이

    사진은 한 Daycare 앞에서 한 시간 울고 아빠가 이야기 해서 탱탱 부운 눈으로 다시 웃는, 이제 갓 3살이 넘은 우리 아들. 한 번 무엇 인가에 꽂히면 반드시 이루어 내고 말아야 하는 성격에 평소엔 귀여운 재롱둥이 이지만 틀어 졌다 하면 그 누구도 못 말리는 떼쟁이가 되어 버린다. ㅡㅡ;;

  • First fairy tea party and sleep-over

     

     Kindergarten 친구 Xanie 로 부터 처음으로 Fairy Tea Party 초대를 받았다. 아이들 끼리 잔디에 모여 요정이 되어 함께 Tea 를 마시며 노는 것. 처음 초대를 받았을 때 느낀 점은,  ‘와~ 우리 서윤이가 아이들과 잘 놀고 지내고 있구나’ 하는 생각 이었다.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 서윤이 에게 참 고맙다. 근데 아빠, 엄마가 첨이라 잘 몰라 Fairy 날개를 깜빡 집에 두고 안챙겨 주었구나. 미안해. 그래도 어찌나 재밌게 놀았다고 차에서 이야기 해 주던지.

  • First homework completed!

    first homework

    첫째 아이의 첫번째 homework이 끝이 났다. 사실 엄마, 아빠 둘 다 일을 하는 관계로 homework은 after school에서 마무리를 한다. 엄마 아빠의 역할을 after school 이 대신해 주고 있는 것. 그렇다고 해서 엄마 아빠가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아니다.

  • Birthday @ Kindergarten

    첫째 아이의 생일이 Kindergarten 시작하고 바로 일 주일 후였다. 아직 친구들과 서먹 서먹 할 시간 일 텐데… 어떻게 하면 잘 준비해 줄까? 생각하다가 엄마와 이번 생일은 간단히! 우선 Whole foods market 에서 cup cake을 엄마가 오더를 하고, 나는 같은반 아이들에 나눠 줄 Goodie bags 을 준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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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선 담임 선생님과 시간을 상의 하고 오전 시간 보다 아이들 dismissal 시간 15분 전에 하기로 했다. 우리 아이가 다니는 the 3rd elementary school 은 2;30 PM 에 끝이나니 2:15 분에 준비를 마치고 생일파티 시작하면 되겠다.